박스 다시 보기 · 포켓몬 카드게임
포켓몬카드 151 박스,
지금 뜯어도 될까?
정가 5만원이던 151 한글판. 지금 박스 가격이랑 리자몽 ex SAR 실제 거래를 다시 보고, 카드온도 151 세트까지 바로 연결해봤습니다.
151은 이상하게 계속 다시 보게 됩니다.
처음엔 그냥 초대 포켓몬 모아놓은 세트라고 생각했는데, 리자몽 한 장 가격 보고 나면 박스 자체가 갑자기 다르게 보입니다.
저도 이번에 다시 찾아보다가 “아직 5만원쯤이면 한 번 뜯어볼까?” 싶었는데, 검색에 싸게 뜨는 곳은 막상 들어가 보면 품절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최저가 검색 결과보다 실제로 거래가 살아 있는 박스 가격하고, 151에서 진짜 먼저 보게 되는 카드들을 같이 봤습니다.
원래는 5만원짜리 박스였습니다
| 항목 | 내용 | 확인 |
|---|---|---|
| 발매일 | 2023-07-28 | 포켓몬코리아 |
| 정가 | 50,000원 / 박스 | 1팩 2,500원 |
| 구성 | 20팩 × 7장 = 140장 | 카드 무작위 수록 |
카드온도에는 한국판 sv2a 151 세트가 210개 판본으로 등록돼 있어 다른 언어판이 아니라 한국판 세트로 바로 연결됩니다.
지금 박스를 산다면 가격부터 봐야 합니다
| 사진 | 거래처 | 최근 확인 | 상태 | 링크 |
|---|---|---|---|---|
![]() |
KREAM | 최근 체결 235,000~237,000원대 | 거래 진행 중 | 박스 시세 보기 |
| — | SSG | 검색 결과 가격 노출 | 품절 확인 | 구매 링크 제외 |
| — | 에스비현대유통 | 상품 페이지 존재 | 품절 확인 | 구매 링크 제외 |
정가가 5만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지금은 완전히 다른 박스가 됐습니다.
5만원이면 “한 번 뜯어볼까?”인데 20만원이 넘어가면 저는 바로 리자몽 낱장 가격부터 같이 봅니다.
결국 제일 먼저 보는 건 리자몽입니다
리자몽 ex SAR 201/165.
한국판 151에서 제일 먼저 가격을 확인하게 되는 카드입니다.
KREAM 공개 체결에서는 미등급 A 16만원(2026-08-26), PSA 10 48만원(2026-08-20) 사례가 확인됐고, PSA 9도 25만원 공개 체결 기록이 있습니다.
다만 이 숫자는 고정 시세가 아닙니다. 상태나 시점에 따라 차이가 꽤 커서, 한 건만 보고 “리자몽은 무조건 얼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리자몽 말고도 저는 이 카드들을 봅니다
| 실물 | 카드 | 번호 | 최근 거래 참고 | 카드온도 |
|---|---|---|---|---|
|
리자몽 ex SAR | 201/165 | Ungraded A 16만원 (8/26) PSA 10 48만원 (8/20) |
상세 보기 → |
|
뮤 ex SAR | 205/165 | Ungraded A 10만원 (8/9) PSA 10 33만원 (8/6) |
상세 보기 → |
|
거북왕 ex SAR | 202/165 | RAW 6.3~8.8만원 (8/20~8/26) | 상세 보기 → |
|
이상해꽃 ex SAR | 200/165 | RAW 6.3~6.6만원 (8/17~8/20) | 상세 보기 → |
|
후딘 ex SAR | 203/165 | 표본 적음 · 거래 시점 확인 필요 | 상세 보기 → |
이렇게 보면 151은 리자몽 하나만 보는 세트는 아닙니다.
뮤, 거북왕, 이상해꽃까지 전부 초대 포켓몬이라 팩 넘기는 재미가 다른 세트보다 확실히 있습니다.
리자몽 나오면 PSA부터?
저라면 일단 카드부터 천천히 볼 것 같습니다.
앞뒤 센터링, 모서리 하얗게 뜬 부분, 표면 스크래치. 이 정도 보고 정말 깨끗할 때만 PSA를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상태 | 최근 확인 예시 | 메모 |
|---|---|---|
| RAW | 160,000원 체결 사례 | 상태에 따라 차이 큼 |
| PSA 9 | 250,000원 체결 사례 | RAW와 차이가 크지 않은 시점도 있음 |
| PSA 10 | 480,000원 체결 사례 | 거래 시점별 편차 큼 |
제가 지금 산다면
정가 근처면? 별 고민 없이 뜯습니다.
10만원 초반이면? 여기부터 조금 고민합니다.
20만원이 넘어가면? 리자몽이 목표라면 저는 낱장을 먼저 봅니다.
151은 이제 싸게 뜯는 박스는 아닙니다.
그래도 초대 포켓몬을 좋아하면 이상하게 한 번쯤은 박스를 통째로 열어보고 싶어집니다.
저는 리자몽만 갖고 싶은 거면 낱장, 팩 하나씩 넘기는 재미까지 사고 싶은 거면 박스.
딱 그 차이인 것 같습니다.
확인한 곳
- 포켓몬코리아 — 포켓몬 카드 151 제품 정보
- 카드온도 — 포켓몬 카드 151 한국판 세트
- 카드온도 — 리자몽 ex SAR 201/165
- 카드온도 — 거북왕 ex SAR 202/165
- 카드온도 — 뮤 ex SAR 205/165
- KREAM — 151 한국판 박스
- KREAM — 리자몽 ex SAR 한국판 체결 내역
가격·재고 마지막 확인: 2026-09-01. 판매가와 실제 체결가는 계속 변합니다. 카드 및 상품 이미지는 이용 승인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공식 카드 이미지는 포켓몬코리아 출처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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